詩人 李恩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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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시를 만든 것이 아니다. 시가 나를 만든 것이다. -괴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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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번갯불의 섬광이어서, 어휘들의 배열로만 끝날 때는 단순한 작문에 불과하다. -칼릴 지브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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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 불가해한 것에의 탐구이다. -스티븐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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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란 쓰지 않고는 못 배길 때 쓰는 것이다. -유치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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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와 소설 중에서 어느 것에 마음이 가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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